[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 테일즈 21주년이라고...


오늘 21시 기준으로 성령석 21개 뿌렸네요;;;

아니 진짜 요즘 성령석을 엄청 퍼주는거 같은 기분이;;

어디어디 링크와는 차원이 다르...(??)

뭐 그리고

오늘 업데이트 된 시련의 탑을 해봤는데





일단 다 클리어 했구요, 간만에 살짝 긴장하면서 플레이 했네요 ㅎㅎ

재미도 재미지만 보상이 꽤나 호화로웠다는점;;

소환의 시즈쿠는 목록에 없었는데, 대신에 성령석 보상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마지막 단계에는 성령석보상이 무려 15개였던지라;;

시련의 탑 보상이랑, 오늘 업데이트된 메인스토리보상, 각성파트너 리뉴얼로 인해

성령석이 꽤 많이 들어왔어요.




처음에 이랬던 성령석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거의 100개이상 손에 들어온....

계속 모으고 모아서 코하쿠6성 나오면 그때 다 쏟아부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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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열리는 크리스마스 한정 이벤트도 계속 달려서

랜덤으로 나오는 성령석 얻어야겠어요


덧글

  • 하로 2016/12/16 02:16 #

    진짜 어지간히 주는거 없이 짜디짠 게임이었는데 위기감이라도 느낀건지 이번에 개편되어서 웬일이냐..싶었죠.
  • AYK 2016/12/16 19:17 #

    짜긴 짜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테일즈 오브 링크'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네요 ㅠㅠ

    그건 진짜;;
  • 주사위 2016/12/16 08:54 #

    21주년 이라지만 콘솔판으로 나오는 테일즈의 꼴이 말이 아니니...

    일본게임계는 한번 개혁을 해서 고인물을 바꾸던가 그대로 쫄딱망하고 다시 시작해야 할 상태로 보입니다 ㄱ-
  • AYK 2016/12/16 19:19 #

    전 특히 제스티리아, 베르세리아 요 두개 스토리 부분이;;;

    진짜 제스티리아 스토리를 TVA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의 스토리로 다시 만들었으면 하고 생각할 정도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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