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 설마설마 했는데 시련의 탑도 클리어..

이번 시련의 탑은 53층인가 수속성보스쪽에서 막혔는데 인연각성시킨 아스벨 데려가니 원큐에 클리어 가능했네요;

인연각성덕분에 날아오른듯한 아스벨

55층은 배수파티로 아슬아슬하게 이기고...


58층인가에 나온 수속성 보스에서 겁먹었지만 크게 걱정할 필요 없었네요



마지막 60층인데 다행히 빛속성이라 나름 강한 암속성으로 도전가능했다는점 ㅠ

60층은 보스가 2번 나온다는걸 알았기에 유그드라실 쓰러트리는데에 비오의는 아끼면서 진행했네요



유그드라실 쓰러트리고 이어서 나온 미토스..




부활하려나 했는데 안했네요

그래서 일부러 쉐리아, 카논노 비오의 남겨둔건데...




무튼 처음으로 60층까지 다 뚫었습니다 ㅠㅠ

다음 갱신날까지 풍속성 아스벨 인연소울 강화시켜 놓아야겠네요...



이거 레벨 99까지 언제올릴지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