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시련의 탑 클리어, 그놈의 중복

현재의 기분을 나타내는 짤 ㅇ<-< (이유는 나중에)


크흠... 오늘 다시 초기화된 시련의 탑은 무사히 전부 클리어 했네요

제일 걱정했던게 54층인가 그 쯤이였는데...


클리어가 됬네요 ㄷ;

아무래도 단기전으로 간게 정답이였던듯....


60층도 무난히...!

아, 그리고 저 오케스트라 루드거는 오케스트라 스텝가챠 갱신한 날에 얻었네요

30연까지 했는데 다 도부여서 이왕 30연한거 확정1개라도 데려오자 하고

스텝5까지 다 해서 데려왔네요 ㅋ

풍속성 리챠드를 원했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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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점에서 끝났어야 했는데...

갑자기 급 삘이 와서 가지고 있던 아이템 다써서 가챠돌렸네요 ㅠㅠㅠㅠ


그나마 확정연출로 나온 10연은 위와같은 결과;;;

어우ㅠㅠㅠㅠㅠㅠㅠ

고통받는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