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4주년이라 이것저것 캠페인 하네요


다른건 둘째치고 MOE Act.6가 정령에서 육신장으로 바뀌었다는점이...

근데 RANK1 부터 난이도가 꽤나 높더라구요


이렇게 혼자 나오는 경우도 있는 반면에 2,3명 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디스토 꽤 강했습니다 ㅠ


애쉬는 쫄따구 2명이랑 같이나오던데 별 무리는 없던....


싱크는 혼자 나왔는데 실드수치가 꽤 높아서 좀 고전했네요


라르고도 쫄따구 2명 데리고 나왔는데

그닥 어렵지는 않던....


리그렛트가 제일 힘들었던거 같아요

방어 초 업 스킬써서 데미지가 잘 안들어갔기 때문에 브레이크 내기가 힘들어서....


아리엣타는 인형? 같은애 1명만 데리고 나왔는데

얘는 무난하게 이겼네요



이 시점에서 4주년 가챠 돌려서 각성 코레트 얻고 각성완료

무료 10연으로는 안나오고 일일 성령석 1개 단챠로 나왔어요



맥스웰 대신 반 이랑 뜨는데

육신장 다 쓰러트리면 별거아니네요


끄읏


각성가능한 반 얻고 RANK1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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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 코레트 얻은김에 다시 막힌 시련의탑 65층 도전



수십번 리트라이 해서 여기까지 왔을땐 안도의 한숨이 나오던;;;ㅠ


다음번엔 각각 불속,빛속으로 나오려나요...

수속이랑 암속파티 조합을 생각해야겠네요

ps.4주년 기념 성령석100개 ㄳㄳ!

덧글

  • 꾸질꾸질한 크릴새우 2018/04/10 20:00 #

    진짜 3장 최종보스가 각성으로 나왔네요 아스테리아 전통인가??
  • AYK 2018/04/10 23:32 #

    어둠의 카논노는 가챠로 나왔는데 반은 그냥 이벤트 보상이네요

    별의 조각편 보스 디루그도 가챠5성으로 등장했었으니

    진짜 아스타리아 전통 맞는거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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