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미리 준비했던게 화를 부른건지...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무사히 데려오긴 했습니다 ㅠ

하지만 그 중간과정이 아주..;;




네...컴플리트 해버렸습니다;

코하쿠 나오고 컴플리트 되버렸네요

초반 확정으로는 티아가 나오고

그 이후엔 미쿠리오 파티;;

진짜 아스타리아 하면서 가챠만으로 한계돌파 MAX 찍는건 처음이네요;;;;

중간중간 통상 함정5성들도 나오고....

뭐 그래도 무사히 데려왔으니 다행인듯

아무래도 코하쿠 각성파트너랑 인연소울 미리미리 준비했던게 조금 영향을 미친거 같기도 하네요

다음엔 미리미리 준비하지 말아봐야지


바로 인연각성까지 해주고


인연소울99렙짜리 바로 달아주고 EX스킬도 MAX치로 올리고

완벽하게 다 해놨어요

지금 기본공격력으론 할로윈 코하쿠가 모든캐릭중에서 1위네요



메인화면 상태

ㅠㅠㅠㅠ

이 기세로 아스타리아 신장 ''아발론에 잠든 휘석'편 주인공 자리도 얻자 코하쿠 ㅠ

루카처럼 새로운 의상으로 나와도 좋을듯




덧글

  • 주사위 2018/10/13 18:18 #

    결과가 끝없는 천장은 아니니 참 다행입니다.

    가챠는 나쁜문명! 천장도 없으면 더더욱 파괴되야할 문명... ㅠㅠ
  • AYK 2018/10/13 22:07 #

    사실상 아스타리아도 천장 시스템은 없는지라...

    근데 스텝업으로 확률이 13%로 시작해서 20%까지 올라가니

    아스타리아에서 천장시스템 바라는건 좀 욕심인거 같기도 해요;

    있으면 더욱 좋겠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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