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추억의 에덴편 완결 + etc

약 1년 7개월만에 추억의 에덴편이 완결 났네요

결말은 대충 예상한대로 흘러갔고 맨 마지막장면은 

데스티니2 최종전 이후 장면이 떠오르더라구요

세계가 원래대로 돌아오면서 캐릭터들이 각각 빛에 휩싸여서 

원래 있어야하는 곳으로 돌아가는 그런 연출...



다음편인 '아발론에 잠든 휘석'편 이미지 보여주고 끝



클리어 보상이 참 후하더라구요

진짜 왜이렇게 퍼주는건지 불안불안...

그건 그렇고 마지막 부분에 벨벳이랑 슬레이가 

같이 공격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런기술이 있었던가.....

혹시 나중에 합동비오의도 가챠로 내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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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쪽 이야기로 넘어가서

그랑블루 콜라보 가챠는 일일 무료단챠 계속 돌린결과

샤노와르풍 의상 킬이 나왔네요

리샤의상 에스텔은 저멀리~



그리고 테일즈 오브 하츠 애니버서리 기념으로 페스한정 싱이 추가됬네요

하츠 시리즈 좋아하니 바로 가지고있는돌 다 써서 돌렸는데...

싱은 커녕 5성 하나 안나왔더라구요 ㅋㅋ

웃긴건


5성 챌린지 보상으로 각성캐릭 나왔네요;;

이 무슨 확률...

그래도 요즘 돌을 막 퍼줘서 시간 좀 지난 후에

4성이상 확정 시즈쿠로 돌렸더니...


얼굴에 음량창 미안하다 싱!

나와주네요 ㅠㅠ



로그보 싱보다 훨씬 강력해서 맘에들어요


또 크리스마스 복각 가챠는 스텝업3까지 가서

크리스마스 소피 나와줬네요



2주년 각성 아스벨을 대신할수 있을듯..!


그리고 올해 크리스마스 각성 라인업은...

알리샤, 라이피셋트, 민트 이 세명이에요

솔직히 저번 듀크 제3형태에 타임스톱 없어서 민트 이번기회에 뽑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기 때문에

가진돌 다 써보기로 했어요

당시 가진돌이 120개 정도라 30연만 할수있었는데

30연 전부 노 5성이였던..

하지만 21일 기준으로 돌이 45개가 됬기 때문에 스텝4 가챠 돌렸더니...


신규캐릭 2명 득..!

민트가 없는게 아쉽지만 이게 어딘가요 ㅠ

알리샤는 토요일 오전에나 각성 가능할거 같고 라이피셋트는 이미 각성완료 :)

26일인가 그때에 백사자 3인방, 라자리스, 이번에 새로나오는 각성 반이 나오는 가챠가

시작되는데... 그닥 안끌리므로 안돌릴 생각... 이미 크로랑 로아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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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시련의 탑...


29단계부터 좀 빡셌기에 29단계부터...

이번엔 29단계 때문에 스트레스 꽤 받았네요

마비도 뭔가 빛을 못본거 같고....

오죽했으면...


잘 안하는 타속성 인연소울 셋트까지 했을정도니...

아, 근데 저렇게 해놓으니 패널색 맞추긴 편하더라구요 ㅋㅋ


30단계 반은 뭐.....


진짜 쉽게 클리어;


31단계 치토세도 좀 고전하긴 했는데...



멤버 좀 바꿔서 도전 몇번하니까 클리어 되네요

각성 시이나 각성비오의 인연효과가 아군전체 이상상태 회복이라

치토세 블랙홀에 맞고 독 데미지로 즉사하는 일은 없었네요



마지막 마티우스

얘는 최대한 극딜을 넣어줘야 했기에

회복비오의 캐릭은 빠지고 전부 고히트, 피니쉬 비오의 가진캐릭으로 편성


제로스의 공깎 술기가 되게 유용하더라구요

받는 데미지가 확 줄어드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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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리아도 곧 5주년인데

최근 크레스토리아 관련 소식때문에 좀 불안불안하네요

슬슬 섭종각을 잡고 있는건지....

그래도 아발론에 잠든 휘석편 발표까지 했으니

1년이상은 더 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