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새로운 단계가 추가 된 시련의 탑 클리어

1월 중순에 새로이 2단계가 추가되서 업데이트 된 시련의 탑 클리어 했어요

또 바로 전부 클리어하면 할 게 없어져서 천천히 하다보니 2월에나 올 클리어 했네요

33,34층이 새로 추가 됬는데 전부 베스페리아 관련 캐릭이네요


양 옆에 고슈랑 트로와트부터 쓰러트려야 편해요

둘다 방업상태일땐 예거를 때리고 둘중 하나만 방업중일땐 방업 아닌애를 때리는식으로...

근데 위 사진은 운좋게 마비걸린덕분에 전멸 안당한 상태



진짜 이상상태 면역인 보스가 아닌이상 

페스한정 라일라는 화속파티에서 절대 빠질일 없을듯 ㅋ


마지막 34층은 듀크

저 브레이크 게이지의 9턴만 봐도 9턴안으로 쓰러트려야 한다는게 보이죠

공격하나하나가 쎄더라구요;

공깍도 엄청 걸어대고...

이거 초회 플레이때의 화면인데 2차전 연출 보이고 나서

망했다 하고 생각했죠

1차전만 있는줄 알고 아이템 아낌없이 다 써서..ㅋㅋㅋㅋ ㅠㅠ


소피를 빼고 아이돌 셰리아 편성해서 다시 도전

제로스가 공깍 잘 걸어주고 셰리아랑 같이 회복술기 써주니까

좀 수월하더라구요


아, 재밌었다!

MOE Act.8 RANK3은 아직 하나도 안건들긴 했는데

이것도 천천히 하려구요

급하게 클리어 해도 좋을거 없으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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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아스타리아 소환이 리뉴얼되서 이제 가챠로 나오는 5성은 전부 각성 가능한 캐릭터만 나오는데

덕분에 메인픽업 캐릭터 뽑기가 무진장 어려워 졌네요

대체 왜 이런생각을... 

미각성5성이 안나오게 해놓은건 라이트 유저들을 배려해준거 같긴한데...

일단 조금만 더 두고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