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MOE Act.9 랭크3 클리어


업데이트는 5월31일에 했지만 귀찮아서 방치하고 있다가 어제 다 클리어 했어요


랭크3이라 2차전 투성이 일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았더라구요



화속성 테노스스팅거는 실드발생인데 초반에 브레이크턴이 1턴이라

좀 급하게 깨야하더라구요

그 이후는 크게 고전하지 않고 클리어

킬이 쓰러졌지만 클리어만 하면 되니..ㅋㅋ



수속성은 알베르 방업버프를 쓰는데 유그드라실의

타입스톱으로 각성게이지 팍팍올려서 때리면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ㅋㅋ

손쉽게 클리어



이번 랭크3에서 제일 리트라이를 많이한 지속성 보스 시안과 멍멍이 두마리...

초반에 멍멍이들 체력트리거를 몰라서 고생좀 했네요

(중간에 마르타는 파스칼로 교체, 오래버티면 불리해지기 때문에 교체했어요)

시안은 초반 2턴에 공업버프를 걸어서 그 전에 브레이크 시키면 손쉽게 클리어 가능



빛속성은 가돌

초위력공격 해오는것 때문에 1명 즉사됬는데 5주년 야미카논노 EX스킬 덕분에

라이프보틀 아끼고 클리어

5주년 야미카논노 진짜 좋아요

풍속성은 치토세와 부하2명..

방어력 다운 디버프를 거는데 다른거 다 필요 없고

브레이크만 잘 시키면 되더라구요

2차전 있을줄 알았는데 없었던게 의외



암속성은 하스타 히트게이지둔화시키는데 랭크1때 네거시온데로즈만큼 극악까진 아니더라구요

야생의 친구들(?)을 데리고 나왔는데 적절히 번갈아가면서 브레이크 시키며

때리다 보면 자연스레 하스타만 남게 되더라구요

그 이후엔 그냥 아무생각없이 때려서 클리어



마지막은 마티우스

랭크1때처럼 부하2명이랑 같이나오는데 각각 공업, 방업 버프를 마티우스한테 걸어주더라구요

초반에 마티우스부터 쓰러트리면 사실상 이긴거나 다름없는 전투

랭크3이기도 하고 마지막 보스라서 2차전 무조건 있을줄 알았는데 없는건 의외였어요

(오른쪽 이미지보면 2차전 대비해서 OL게이지가 거의 가득 채워져있죠ㅋ)



---


랭크4때는 이전처럼 듀크3형태, 리시아전 처럼 특별한 고난이도 퀘스트가 있을텐데

어떤식으로 나올지가 궁금하네요.

6월말 되면 알게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