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예전부터 원했던 학원풍 코하쿠 영입 및 MOE Act.10 RANK3 클리어

최근 웨스턴풍 한정 이벤트 보상중 하나로

학원풍 의상 5성 캐릭중 하나를 골라서 얻을 수 있는데

예전부터 데려오고 싶었던 학원풍 코하쿠 데려왔어요

성능이야 일반 5성이다보니 성능은 그리 좋진 않지만

홈 화면에 두기엔 최고네요 ㅠ


아무튼 MOE Act.10 랭크3도 무사히 클리어 완료 했어요

랭크3 화속성 보스는 이프리트이고 특성은 실드발생인데

공격력도 엄청 강해서 파티 여러번 바꾸고 도전했어요

로이드, 에드나 EX스킬덕분에 이긴거 같네요


수속성 보스는 셀시우스, 운디네이고 특성은 공격력업

1타겟 공격같은건 카무이 로제로 대신 맞아주고

공업버프는 스탄이 자주 걸어줘서 크게 어렵지 않게 클리어했어요


풍속성은 초반에 잡몹이 나오는걸로 봐서 2차전 확정이죠

체력트리거가 존재해서 어느정도 겪어봐야

패턴파악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1차전에서 고생좀 했네요

파티변경은 이제 필수가 되버린거 같고...

잡몹 다 잡으면 보스 실프가 2차전으로 등장해요

특성은 공격력 다운 디버프

이미 공격력 다운 디버프를 많이 받은상태이긴 했는데 실프가 1명취급되어서

실프자체는 어렵지 않게 클리어 했어요


지속성 보스는 놈이고 특성은 마비공격

여긴 페스한정 라일라의 마비공격을 의지해서 좀 운으로 클리어했어요

데리고 있는 화속성 캐릭중에 상태이상 없애주는 술기 가진캐릭이 없어서...

고생좀 했네요


빛속성 보스는 루나, 아스카이고 특성은 HP대회복

이 보스는 재미있는점이 루나를 먼저 쓰러트려야 아스카에게 넣는

데미지가 제대로 들어간다는 점이네요

설정상 루나와 아스카는 서로 의지하며 살고있다고 하니 플레이 하면서 좀 감탄했어요

루나만 빨리 쓰러트리면 아무것도 아닌 보스였어요


암속성 보스는 셰도우 이고 특성은 히트게이지 둔화

위 파티로 어느정도 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비오의가 전체공격인 캐릭 위주로 편성해서

여러번 도전했네요


2차전으로 셰도우 1마리 나오고

그 후엔 완전 진흙탕 싸움이 되버렸어요

히트게이지 둔화상태라 각성모드 들어가는게 꽤 힘들기 때문에

순수 공격력으로만 싸워야 했던...

나중에 부활 한번 하긴 하는데 다행히 비오의 온존해놓은 캐릭이 있어서

부활하자마자 비오의 날려서 바로 브레이크 시켜버렸네요

솔직히 부활했을때 질 줄 알았는데 이겨버려서 기분 좋았어요 ㅋ

랭크3 마지막 보스는 오리진

당연히 6보스 다 쓰러트렸기 때문에 크게 어려운것 없이 클리어 했어요

그냥 좋은 샌드백이였던 오리진;;


랭크3 클리어 완료 했으니

이제 랭크4 건드려야 하는데

뭔가 바로 손에 잡히진 않네요

시련의 탑에 새로운 단계 2개가 추가되어서

그거 신경쓰느라 그런거 같기도 해요

시간 11월 말까지니 천천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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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남코 엔터테이먼트 페스티벌 기념 개최기념으로

복각한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가챠에서

전에 못 뽑은 4속성 카무이 스레이 획득 성공했어요


가지고 있던 돌로 알리샤, 로제만 나오더니

확정가챠 돌리니 동시에 2개가 나와버리는 스레이;;

근데 스텔라 스테이지 부터 나올줄 알았는데 제크로스 부터 먼저나오네요;

제크로스 복각 가챠가 11월 18일까지니 그 이후에 스텔라 스테이지 가챠 나올거 같아요

사이마스 콜라보 2탄이랑 동시에 해줄거 같기도 한....